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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탑맛집] 찐 타코야끼 야탑점 배달후기/주말 저녁 혼배달의 행복

돈 먹는 하마, 하망이 2024. 11. 9. 23:57

쿠팡이츠에서 내가 주문한 메뉴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생각해보니 최근에 벌써 4번이나 주문한 타코야끼집!
여기저기 다시켜봤지만 너무 태워서 오는 곳도 있고 바삭하지 않고 물컹한 겉면은 내스타일이 아니었다.
비슷한 가게가 많아서 여기저기 다르게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ㅎㅎ 소스 고르다 보니 여기로 정착하게 되었다.
 
바삭바삭한 겉면과 완죠니 오동통한 문어 덕에 겉바속촉의 환상의 조합이다.